theqoo

변사체 사진 SNS 올리고 "선지 안 먹어" 조롱한 경찰관 직위해제

무명의 더쿠 | 02-10 | 조회 수 74370

XbEEHh

 

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가 변사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사안과 관련해 즉각적인 직위해제 조치와 함께 엄정한 수사 및 감찰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경찰이 생명의 침해를 당한 국민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SNS를 올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인권교육을 강화하고 재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A 경위는 지난 6일 광명에서 발생한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한 뒤 변사체 사진을 촬영해 SNS에 게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앞으로 선지를 먹지 말아야지" 등의 문구도 작성한 것으로 파악됐다.A경위는 게시물을 게재한 뒤, 스스로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이를 급히 지웠으나 이미 캡처본을 통해 SNS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는 감찰에서 "휴일에도 경찰관이 고생한다는 취지로 게시물을 올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68832#_enlipl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29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NCT 제노재민 떴다오빠 챌린지(원곡:슈퍼주니어 D&E)
    • 17:53
    • 조회 39
    • 이슈
    • 전설이 된 마티즈 과속사건
    • 17:53
    • 조회 195
    • 이슈
    1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무대에서 정호연 게티이미지.jpg
    • 17:51
    • 조회 536
    • 이슈
    2
    • 에어컨 인버터형이 껐켰 하지말고 계속 틀어놔야 전기세 절약된다는 말 알면서도 못 믿어서 계속 껐켰 했다가.. 요즘 테스트로 일주일동안 안 꺼보고 매일 한전 앱에서 전기 사용량 체크 했는데 진짜로 껐켰 하는 날엔 4~5000원대고 계속 틀은 날엔 1700원 사용함;;
    • 17:50
    • 조회 628
    • 이슈
    3
    • 재심의 출석하는 배재고 야구부 권오영 감독
    • 17:49
    • 조회 442
    • 기사/뉴스
    7
    • 너무 귀여워서 알티 타고 있는 아일릿 이로하
    • 17:49
    • 조회 380
    • 이슈
    6
    • 건강,콘서트,앨범 관련 아이유 베리즈 글 업데이트
    • 17:47
    • 조회 1925
    • 이슈
    41
    • 친구집고양이가 동네빵집의 금색 반짝거리는 빵끈을 ㅈㄴ좋아했는데 그냥 빵끈을 좋아하는거면 몇백개에 천원주고사서 장난감했으면됐겠지만 인간가족들끼리 빵을 나눠가지는 모습을 보며 자기는 빵끈으로 축구하는 시간을 자기만의 원칙으로 가정했기때문에 10년동안 그집은 빵집단골이 되어야만했음
    • 17:43
    • 조회 1518
    • 이슈
    11
    • 왜가리도 징검다리를 이용합니다
    • 17:42
    • 조회 600
    • 이슈
    5
    • 챌린지로 또다시 유명세 탄 보넥도 이한 과거 사진
    • 17:41
    • 조회 2168
    • 이슈
    27
    • 빅히트뮤직 신선정 '영크크' 전략 의구심, 코르티스에 부여한 '자율성' 보완책 과제로
    • 17:40
    • 조회 510
    • 기사/뉴스
    2
    • 에어컨 빵빵한 방에서 낮잠 주무시는 고양이
    • 17:40
    • 조회 1021
    • 이슈
    8
    • '호프', 호불호 갈릴 수록 뜨겁다…극장가 흔든 나홍진이라는 장르
    • 17:39
    • 조회 293
    • 기사/뉴스
    6
    • 전세계 30마리 있는 황금냥이
    • 17:38
    • 조회 1297
    • 이슈
    5
    •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소재 영화 <암살자(들)> 티저 예고편
    • 17:36
    • 조회 1119
    • 이슈
    9
    • 키키, 8월 10일 컴백… '와이키키'로 여름 물들인다
    • 17:36
    • 조회 396
    • 이슈
    3
    • 국민연금공단 칼부림 예고 글 게시…경찰, 국민연금공단지사 긴급 배치
    • 17:35
    • 조회 570
    • 기사/뉴스
    2
    • 조회수 3200만 넘은 리센느 원이 파이리
    • 17:35
    • 조회 1590
    • 이슈
    11
    • [오븐멍] 최산쿠키
    • 17:33
    • 조회 462
    • 유머
    5
    • 친한 친구들간의 극딜.jpg
    • 17:30
    • 조회 1769
    • 이슈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