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과 이들의 가족들이 향후 ‘민희진 전 대표’와 거리감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을지 여부도 성공적인 복귀를 위한 해결 과제로 꼽힌다. 양측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앞서 멤버 혜인과 해린은 복귀 과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어도어에 ‘민희진 전 대표의 부재에도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합의했지만, 나머지 세 멤버는 이런 부분에 대한 조율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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