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대검 검사장들, 오전 회의서 노만석에 사퇴 요구

무명의 더쿠 | 11-10 | 조회 수 26366

‘대장동 비리 의혹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해 대검찰청 부장(검사장)들이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에게 사퇴 요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검찰청 부장들은 10일 오전 아침회의에서 노 대행에게 ‘사퇴하라’는 요구를 전달했다. 사퇴 요구 당시 항소 포기에 관여한 박철우 반부패부장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 부장들은 오전 회의 전 입장을 정리한 뒤 직접 구두로 사퇴 요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검찰청 부장들은 검사장들로, 검찰총장의 핵심 참모로 분류된다. 


https://naver.me/5XpfKamv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드라마] 남편이 제 동생 옆에 있으려고 저랑 결혼했대요.jpgif
    • 10:44
    • 조회 255
    • 이슈
    • 다니엘한테 430억 소송걸어놓고 변론준비기일 2개월뒤로 미뤄달라고 요청했다는 어도어
    • 10:43
    • 조회 320
    • 이슈
    7
    • [속보] "대전 안전공업 경보 울렸다 바로 꺼져…대피 지연 원인"
    • 10:42
    • 조회 100
    • 기사/뉴스
    1
    • 퀸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 IMAX 개봉 확정
    • 10:42
    • 조회 59
    • 정보
    2
    • [속보] 트럼프 “핵무기 가진 ‘암적 존재’ 이란 제거했다…에너지가격 상승 내게 문제 아냐”
    • 10:40
    • 조회 497
    • 기사/뉴스
    20
    • 베이비돈크라이 [Bittersweet] 초동 2일차 종료
    • 10:40
    • 조회 115
    • 이슈
    • 사실상 애플 제품중 실패작이라고 불리는 제품.jpg
    • 10:40
    • 조회 1011
    • 이슈
    15
    • 광역단체장 재산 1위 오세훈 72억…2위 박형준 55억
    • 10:38
    • 조회 131
    • 정치
    3
    • [속보] "돈 달라"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뺏은 30대 아들 긴급체포
    • 10:37
    • 조회 393
    • 기사/뉴스
    5
    • 오위스 [MUSEUM] 초동 3일차 종료
    • 10:37
    • 조회 345
    • 이슈
    2
    • 대한민국에서 오직 투컷만이 할수있는 드립jpg
    • 10:37
    • 조회 765
    • 이슈
    2
    • 너무 비싸서 사람들이 못들고 다닌다는 굿즈
    • 10:36
    • 조회 964
    • 이슈
    6
    • 카드값 10만원 일주일 연체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 10:35
    • 조회 1289
    • 기사/뉴스
    2
    • 있지 유나 [Ice Cream] 초동 3일차 종료
    • 10:34
    • 조회 638
    • 이슈
    4
    • 한중일 계란말이 비교
    • 10:34
    • 조회 1524
    • 이슈
    28
    •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 10:34
    • 조회 489
    • 기사/뉴스
    8
    • [공식] MBC '라스', 조갑경 아들 '불륜→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입 열었다…"상황 파악 중"
    • 10:34
    • 조회 1522
    • 기사/뉴스
    10
    • [샷!] "술이 아예 안 나가는 날도 많다"
    • 10:33
    • 조회 803
    • 기사/뉴스
    11
    • 우리나라 응원봉 시위에 많은 영향을 받은듯한 일본
    • 10:32
    • 조회 1552
    • 이슈
    14
    • “세금 100% 면제, 돌아오라” 정부 유혹에도…금융관료·자녀들은 여전히 ‘서학개미’
    • 10:32
    • 조회 202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