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시해 사건


법원에서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하고 아일릿이 인사를 안했으며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다는 억까까지 시전함
하지만 그당시 하니-민희진카톡을 보면
민희진이 무시했어?라며 계속해서 유도하는 내용이 보이고 정작 당시 하니는 정확한 기억에 없다 답변함
그리고 국감에서는 똑똑히 기억한다고 주장
https://img.theqoo.net/moBLfm
저 일은 서로 인사한지 "5~10분 뒤 일"이라고 카톡에 나와있음
그리고 타임라인을 보면 민희진이 있던 어도어 시절 요청해 영상을 함께 보고 문제 영상(위의짤)외에는 문제제기 하지 않아 저부분만 따로 남긴것이고 나머지는 씨씨티비 관리 상 보관기간이 지나 자연스레 폐기(지워진것)된것임. 오히려 당시에는 문제 삼지 않다가 갑자기 증거가 다 사라진 시점에 다시 새로운 주장을 하며 증거를 내놓으라 시전한것임.
법원에서는 하니 주장과 달리 인사를 했고 그 내용또한 카톡에 남아있음을 확인함
2. 의료기록 유출

라방에서 "연습생 시절 영상과 의료기록 같은 사적인 기록이 공개되었다. 그걸 보고 정말 놀랐고 앞으로도 이상한 자료 혹은 허위사실들이 퍼질수있어서 걱정된다." 라고 함

유출된 의료기록 = 연습일지
이건 쏘스가 자신들은 뉴진스 연습관리를 했고 방치하지 않았었다고 민희진 주장에 반박하려고 공개한것임.
연습일지조차 의료기록이면 민희진은 이미 회사 임원의 의료기록을 세상에 공개했음
3. 성적 후려치기

(하니의 주장)

(판결문)
일본 102만장이라고 기사난걸 글로벌로 정정
(실제로는 일본 3.8만장판매)
하이브의 업무는 아티스트 홍보 - 기업 홍보 직책끼리 하는 일이 다름.
그런데 전화한 사람은 기업 홍보를 하는 사람이므로 아티스트 홍보를 하는 사람이 역바이럴을 했다<< 사실 관계와 어긋남
기업 홍보를 하는 사람은 자기 일에 맞게 102만장으로 인한 주가 상승<<이 허위이므로 정정을 요청했던것.
이는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 허위면 오히려 문제되는 내용임
따라서 뉴진스 하니 주장인 아티스트 pr 담당자가 일본 성적 낮추려 했다 이걸 보고 회사가 우리 싫어한다는 확신이 생겼다는 개소리임
4. 추모리본



참사때 하이브가 뉴진스만 리본을 구해주지 않았다며 신뢰파탄 주장
직접 추모리본 만들고 사진찍어서 인스타 올림


하지만 하이브가 반박하고 증거 제출하자
그 뒤에는 더 이상 반박하지않음
5. 산재은폐



뉴진스팬들이 과로사 산재은폐 의혹제기
국회의원이 원래 은폐는 유족들이랑 합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며 유족이 돈을 받았다는 뉘앙스로 모욕했고
이를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사실로 받아들이고 지금까지도 루머 유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