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이민우가 예비 신부와 전남편 간의 갈등을 고백했다. KBS2 영상 캡처
지난 4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방송 말미에는 이민우와 그의 예비 신부인 이아미가 변호사를 찾아간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방송에서 이민우는 변호사에게 "(이아미가) 전남편과 법적인 문제가 있었다"라면서 어렵게 말문을 꺼냈다. 이어 이민우는 "돈도 못 받았다"라며 상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인철 변호사는 "전남편과 연락은 되냐"라고 물었고 이아미는 "연락이 안 된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민우는 "돈까지 빌려줬다"라고 말하자 변호사는 한숨을 쉬었고 "다시 이혼하는 경우에는"이라며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아미는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우다빈 기자
https://v.daum.net/v/20251005140138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