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보물들을 담은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국립중앙박물관 용산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방한 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비쵸비를 통해 문화적 가치가 높은 보물들을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MU:DS, 뮤지엄과 굿즈의 합성어)’가 연일 품절되는 가운데 문화유산의 독창성을 알리고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소성과 소장 가치까지 높아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이슈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롯데마트 서울역점과 명동 일대 관광상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에서 오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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