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영우, '벗방 BJ 팔로우' 논란 7개월 만에 또 터졌다…'성인용품샵' 여고생 케이스 착용 [TEN이슈]
89,413 699
2025.09.05 09:20
89,413 699
iGKsVX
배우 추영우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올해 초 '벗방' BJ와 전과자 래퍼 팔로우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던 데 이어, 이번에는 휴대폰 케이스 문제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영우의 휴대폰 케이스가 논란이 됐다. 톰포드 행사장에 참석한 추영우가 휴대폰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케이스 이미지가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BCdmVi
해당 케이스에는 'ADULT GOODS'라는 성인용품점 앞에서 가터벨트와 짧은 치마를 입은 여고생 캐릭터가 서 있는 그림이 담겨 있다. 또 'LOVE MERCI'라는 문구가 함께 기재돼 있는데, 이는 실제 아키하바라의 성인용품점 이름으로 알려져 논란에 불을 지폈다. 단순히 이미지 자체도 불편하지만, 이 캐릭터를 그린 작가가 알려지며 더욱 파장이 커졌다.


해당 작가는 유명인도 아니고 팔로워 500명대에 불과했으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케이스 구매처를 공개하고 있었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작가의 다른 그림들에도 노출이 심한 교복 차림이나 민망한 자세를 한 여고생 캐릭터가 많아, 성적 대상화 논란이 제기됐다.


추영우를 향한 비판이 커지는 이유는 이런 논란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1999년생인 그는 2021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옥씨부인전'을 통해 주목받았다. 임지연의 원톱 드라마로 알려졌지만, 추영우의 뛰어난 연기가 예상 밖 호평을 얻으며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중증외상센터' 공개 시점이 겹치며 20대 중반 라이징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DDQPiM

이후 그는 올해 상반기 로맨스물 '견우와 선녀'에서 주연을 맡았고, 차기작으로 '롱베케이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력과 작품 소화력 면에서는 호평받았지만, 사생활 이슈가 발목을 잡았다. 과거 음주 난동과 폭행 전과가 있는 래퍼 정상수, '벗방 BJ'로 알려진 쿠빈을 팔로우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에 휘말린 것이다.


이에 관해 추영우는 지난 2월 '옥씨부인전' 인터뷰에서 "사실 무섭다. 제가 연예인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생각 이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더 신중하겠다"고 반성했다.


그러나 성적인 이미지를 담은 휴대폰 케이스로 또다시 구설에 오른 상황이다. 누리꾼은 "여성 연예인이 미성년 남성의 노출 이미지를 케이스로 썼다면 파장이 더 컸을 것", "연예인이라면 영향력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 "지난번에 이어 또 이런 일이 반복되니 놀랍지도 않다", "선물 받았다는 식의 해명하진 않겠지"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https://naver.me/G5Pk8Vkg



목록 스크랩 (0)
댓글 6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75 01.01 53,7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7,5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5,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3,4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655 정치 가평군의 상태가 심각했다는 건 알겠다 16:57 9
2951654 이슈 길 가려다 죽을뻔한 펨코인.jpgif 16:57 1
2951653 이슈 [속보]베네수엘라 마두로, 국가비상사태 선포…"모든 병력 동원" 4 16:56 220
2951652 기사/뉴스 [속보] 美 CBS 기자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공습 명령" 17 16:55 365
2951651 유머 웬지 선택하고 싶어지는 배달 옵션.jpg 16:55 153
2951650 정치 이게 문제가 되려면 트럼프미국대통령부터도 문제 삼아야 한다 16:55 83
2951649 유머 참다참다 결국 루이 쥐어박는 아이바오🐼❤️💜 8 16:54 298
2951648 기사/뉴스 [단독] 이별 통보에 흉기로 연인 살해 60대 검거..."계획범죄 추정" 1 16:54 71
2951647 이슈 원희가 밝히는 원희 별명이 동그라미가 된 이유 16:54 128
2951646 이슈 남돌 노래 중에 이런 곡들만 듣는 사람들이 있슨..... 1 16:54 151
2951645 이슈 한국에선 별로였는데 일본에선 대박터졌다는 한국드라마.jpg 4 16:53 1,550
2951644 유머 두쫀쿠의 비밀 3 16:53 379
2951643 이슈 🌟올림픽 맛피아 출격🌟 대한민국 선수들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 ❄️권성준의 동계식탁❄️ OPEN‼️ |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1 16:52 131
2951642 정치 신기 있다고 이야기하는 중이다 1 16:52 180
2951641 이슈 와 인간뉴비들은 쌀미음같은 유동식 삼키는 법부터 코딩해야하는구나 2 16:52 478
2951640 이슈 읽고 재미있는 만화는 많다 하지만 읽을 수 있어서 욘나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만화는 드물다.. 이 만화를 모르고 죽엇다면 좀 억울했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twt 1 16:52 302
2951639 이슈 오늘 두 천체가 지구에서 만난다고 함 1 16:50 730
2951638 이슈 [피겨] 올림픽대표 2차 선발전(aka 종합선수권) 1일차 쇼트 결과 6 16:50 551
2951637 이슈 잘못 취소 처리한 쇼핑몰 사장님의 대처 12 16:49 1,671
2951636 유머 너 우익이야? 4 16:49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