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현관문 번호키 누른 배달원…“처음이라 실수”
112,145 465
2025.08.17 20:35
112,145 465

서울의 한 오피스텔 복도. 

배달 기사가 음식이 담긴 봉투를 들고 휴대전화를 확인하더니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문이 열리지 않자, 휴대전화를 확인하더니 또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배달 고객] 
"씻고 나왔는데 배달기사분이 서성거리시더니 문 도어락을 누르시는 거예요. 너무 당황해서 얼어 붙었어요." 

서너차례 비밀번호를 누르던 배달기사는 문이 열리지 않자 문 앞에 음식을 두고 돌아갔습니다. 

고객은 112에 신고했습니다. 

해당 배달기사는 "고객에게 미안하다"면서 "배달 첫 날이라 잘못 이해해 실수 했다", "비밀번호를 중복으로 전달 받아서 집 내부까지 배달을 해달라는 것으로 착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배달 업체는 고객 불편에 대해 사과를 하는 한편, 해당 기사와 고객이 다시 연결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당시 상황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https://naver.me/II41NHBl

목록 스크랩 (0)
댓글 4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5 04:50 207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40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8 04:43 223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607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3 03:52 1,090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0 03:45 1,547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731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2,783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3 03:29 1,213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137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210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2,222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004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347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2 02:25 5,070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2 02:19 3,845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413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702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02:01 9,028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