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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현관문 번호키 누른 배달원…“처음이라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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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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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오피스텔 복도. 

배달 기사가 음식이 담긴 봉투를 들고 휴대전화를 확인하더니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문이 열리지 않자, 휴대전화를 확인하더니 또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배달 고객] 
"씻고 나왔는데 배달기사분이 서성거리시더니 문 도어락을 누르시는 거예요. 너무 당황해서 얼어 붙었어요." 

서너차례 비밀번호를 누르던 배달기사는 문이 열리지 않자 문 앞에 음식을 두고 돌아갔습니다. 

고객은 112에 신고했습니다. 

해당 배달기사는 "고객에게 미안하다"면서 "배달 첫 날이라 잘못 이해해 실수 했다", "비밀번호를 중복으로 전달 받아서 집 내부까지 배달을 해달라는 것으로 착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배달 업체는 고객 불편에 대해 사과를 하는 한편, 해당 기사와 고객이 다시 연결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당시 상황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https://naver.me/II41NH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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