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남길 "팬미팅 310분…팬들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
108,106 635
2025.07.15 20:39
108,106 635

mdYicx
irgTRU
TubApU
DWKUTX
AnzHfF

김남길은 "팬미팅을 310분 하셨다고?"라는 장도연의 말에 "주지훈이 그렇게 많은 사람 불러놓고 떠들 거면 밥이라도 먹이고 떠들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음엔 도시락을 주문해서 인터미션을 주고 길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팬분들이 5시간인 걸 알고 가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 길다는 건 알고 온다. 가끔 어린 팬분들은 어머니가 같이 오셔서 기다리시는데 '혹시 남길 씨가 납치한 건 아니죠?', '오늘 안에 끝나긴 하냐'고 하신다.

 

팬미팅이 끝나고 앙코르 하면 나와야지라고 생각하는데 팬들이 뒤도 안 돌아보고 가더라. 인이어로 끝났단 말을 들으면 아쉽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73253

 

https://x.com/beujoa/status/1945062917130330572?t=4-jNF2BzH-vP90ScZi44Nw&s=19

목록 스크랩 (0)
댓글 6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60 02.12 2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0,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48 이슈 배우 크리스찬 베일의 미담 2 08:42 191
2991847 이슈 분노한 롯데야구팬 트위터 9 08:38 793
2991846 기사/뉴스 ♥제이쓴 '사업 빌드업' 해명 중인데…홍현희, '다이어트 제품' 또 인증 6 08:38 1,204
2991845 이슈 일본 트위터의 의문 4 08:35 408
2991844 이슈 발렌타인 시즌송 부동의 1위 (今年のバレンタインは、3分46秒。) 2 08:29 367
2991843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45 08:26 3,732
2991842 유머 다소 당황스러운 오늘 피겨 금메달 딴 선수 스텝 시퀀스 41 08:23 3,574
2991841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74 08:22 3,450
2991840 이슈 고양이와 DNA가 95.6% 일치하는 동물 8 08:22 1,709
2991839 이슈 작년에도 대만 오락실에 갔었던 롯데 선수들.jpg 6 08:20 1,627
2991838 유머 문상민 뮤직뱅크 MC 계약기간보다 훨씬 넘겨서 하고있었다는 얘기는 전에 들었었는데 진짜였음 2 08:18 2,181
2991837 유머 외국인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충격먹은 이유 2 08:17 2,093
2991836 유머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건 뭘까? 18 08:17 1,896
2991835 이슈 “롯데 도박장? 합법적인 곳” 그런데 왜 ‘불법’이라 불리나→김동혁 ‘아이폰’ 경품이 명백한 증거 [SS팩트체크] 6 08:10 1,510
2991834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22 08:09 1,956
2991833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14) 6 08:09 367
2991832 이슈 강력한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대반전을 쓴 말리닌 경기력 22 08:07 3,137
2991831 기사/뉴스 한매연 “연예인 개인법인, 탈세 프레임 벗어나야”…과세 기준 마련 촉구 [전문] 31 08:03 1,501
2991830 이슈 일본, 부부가 다른 성 쓰는 거 반대가 찬성을 상회 14 08:02 1,477
2991829 이슈 피겨 x판 때문에 날라간 차준환 포상금 금액 10 07:54 6,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