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권성동 “민주당 초선들 집단광기에 빠졌다”

무명의 더쿠 | 05-04 | 조회 수 30450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8805

 

권성동(강릉)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탄핵소추 추진에 대해 “지난 3월에는 국무위원 줄탄핵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더니, 이번에는 사법부를 탄핵하겠다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SNS 논평을 통해 “검찰이 이재명 후보를 수사하자, 민주당은 검사를 탄핵했고 대법원이 이재명 후보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리자, 민주당은 대법원장을 탄핵한다”며 “묻지마 범죄자의 흉기난동처럼 탄핵을 휘두르고 있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 초선의원들을 겨냥, 집단광기에 빠졌다고 일갈하면서 “지난 1일 대법원 파기환송이 결정나자, 민주당은 ‘사법 쿠데타’라며 대법원을 공격했다. 선거를 출마한 정치인의 거짓말에 대해 죄를 물은 것이 ‘쿠데타’라면, 거짓말을 권장하는 것은 ‘헌정수호’라도 된다는 뜻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단 한 사람의 죄를 방탄하기 위해 법치주의를 붕괴시켰다. 이것은 의회쿠데타이자 입법내란”이라며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국민과 함께 막아내겠다. 다가오는 대선에서 이재명 세력을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 09:49
    • 조회 30
    • 이슈
    •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 09:47
    • 조회 83
    • 이슈
    1
    • @요즘 물가 체감상 이 정도임
    • 09:46
    • 조회 381
    • 유머
    •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 09:45
    • 조회 966
    • 기사/뉴스
    8
    •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 09:41
    • 조회 903
    • 기사/뉴스
    14
    •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 09:41
    • 조회 2081
    • 유머
    17
    •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 09:39
    • 조회 1747
    • 기사/뉴스
    35
    •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 09:38
    • 조회 1355
    • 기사/뉴스
    11
    •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 09:35
    • 조회 544
    • 기사/뉴스
    6
    • 오늘(13일) 저녁에 있는 한일전
    • 09:35
    • 조회 2253
    • 정보
    8
    •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 09:33
    • 조회 2477
    • 유머
    27
    • 무덤에 써놔도 되는 기록 있는 리센느 팬.x
    • 09:33
    • 조회 1334
    • 유머
    13
    •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 09:33
    • 조회 4608
    • 기사/뉴스
    139
    • 뎡배의 비공식(?) 단관 영화인 폴 시즌2 포스터
    • 09:32
    • 조회 1019
    • 이슈
    22
    • 네이버페이 5원이다냥
    • 09:31
    • 조회 686
    • 정보
    7
    • “챗GPT 보고 있나”… 제미나이, 월 이용자 10억 돌파
    • 09:31
    • 조회 601
    • 기사/뉴스
    14
    •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하영 母 “현금 2억 금고에, 돈 많이 필요 없어” 발언까지 ‘파묘’
    • 09:31
    • 조회 1546
    • 기사/뉴스
    23
    • '9월 컴백' 82메이저, 새 싱글 '히트' 첫 콘셉트 속 거친 매력
    • 09:31
    • 조회 97
    • 기사/뉴스
    4
    • 점심시간마다 호프집 뛰어간다…직장인들 줄 선다는 ‘1만 원’ 메뉴 뭐길래?
    • 09:30
    • 조회 1333
    • 기사/뉴스
    7
    • “오빠 닮기 싫어 성형 2번 했는데…” 이창호, 여동생의 ‘웃픈’ 결말
    • 09:30
    • 조회 1803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