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얼마나 많았으면”…하영 母 “현금 2억 금고에, 돈 많이 필요 없어” 발언까지 ‘파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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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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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며 “다음 번엔 2억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는 별로 없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13080307120
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며 “다음 번엔 2억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는 별로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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