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재판관들 '평결' 시작도 못했다...헌재 '4월 선고' 가능성도
44,529 765
2025.03.22 11:50
44,529 765
21일 JTBC는 "다음 주 선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재판관들이 평결 절차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결은 평의의 마지막 단계로 윤 대통령 파면 여부에 대한 헌재의 의견을 확정하는 최종 절차이다. 통상 평결은 선고일 이전에 마무리되지만 대통령 탄핵심판과 같이 정치·사회적으로 민감한 사건은 보안 유지를 위해 선고 당일에 이뤄지기 한다.


당초 법조계에서는 헌재가 26일 선고일을 공지하고 금요일인 28일 선고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하지만 재판관들의 논의가 길어지면서 선고 기일 일정에 대해선 아직 불투명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일정이 뒤바뀐 점을 고려하면 다음 주 선고 가능성이 열려 있을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선고일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4월 초 선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김광삼 변호사는 21일 YTN '뉴스NOW'에서 탄핵 선고 일정이 4월 초로 넘어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26일에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선고가 있고 27일에는 일반적인 사건들을 처리해야 한다. 그런데 그 다음 주도 보면 스케줄이 빡빡하다"며 "다음 주에 탄핵선고를 할 생각이 있었다면 한덕수 권한대행에 대한 선고를 24일로 잡을 이유가 없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정형식 재판관도 중요한 사건을 우선적으로 한다고 했으나 이렇게까지 난항을 겪을지는 예측을 못 했을 것"이라면서 "시간이 지연되다 보니까 '선고할 수 있는 건 빨리 선고하고 대통령에 관한 것은 좀 더 숙고를 한 뒤 의견을 모으는 평의를 해보자' 그렇게 했을 가능성이 많다"고 관측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55395?sid=100

목록 스크랩 (2)
댓글 7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76 04.27 31,5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6,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110 이슈 하루 만이천보씩 걸으면서 살 뺐는데 허벅지가 아파서 초음파 봤더니 근육이 하나도 없다고;;;;;;;; 그 없는 근육에 염증까지 생겼다며............ 걷기는 근육을 쓰는 운동이지 근육이 늘지 않는다고 근력 운동을 하라심 16:56 92
3057109 유머 '범죄도시5'에 안나오는 배우 15 16:53 816
3057108 이슈 [금호타이어X넷플릭스] 금호타이어 넷가이드 공개 1 16:50 147
3057107 이슈 크래비티, 강동원 사제복 계보 잇는다..."남자병? 걱정 마세요" 1 16:50 302
3057106 이슈 하 ㅅㅂ정부에서 추진한 착한 주유소 5번 지정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앎? 32 16:47 1,854
3057105 이슈 [KBO] 안 먹는다는 이미지와 다르게 위즈파크에서 일 냈다는 기아 팬들 25 16:46 1,487
3057104 유머 작년 혜성같이 등장했던 귀지계의 신인 스타분이 들고 온 참신한 영상 1 16:46 504
3057103 유머 오랫동안 요가한 사람이 주짓수를 시작했을때 12 16:46 1,065
3057102 기사/뉴스 [단독] "'화장실 상해 사건' 전에도 이상한 액체 여러 번 뿌려져" 10 16:45 759
3057101 기사/뉴스 [단독] 남편 불륜에 격분해 상간녀 미성년 딸에게 사진 전송한 아내…벌금형 선고 33 16:43 1,800
3057100 기사/뉴스 박진영·한가인도 보내는데...교육부 "미인가 국제학교 전부 폐쇄 대상" 54 16:42 2,083
3057099 이슈 박소현 아나운서와 남편이 부르는 아이유 임슬옹 잔소리 2 16:41 382
3057098 유머 잠자는 류현진을 후드려깔수있는 사람 3 16:41 738
3057097 이슈 (사진주의)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jpg 69 16:40 4,616
3057096 이슈 한국젠지가 표현한 LA젠지 스타일 .jpg 16:40 1,559
3057095 유머 미국 LA 한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보릿고개 35 16:38 2,620
3057094 유머 공격하려다가 냄새 맡고 어릴 때 키워준 사람인 걸 알아본 황소 15 16:36 2,009
3057093 유머 판월 최고 까시지만 87kg 웅니 손쉽게 바위에서 끌어내리는 아기장수 툥후이🐼🩷💜 8 16:36 975
3057092 기사/뉴스 [단독]노조 파업에 삼성전자 쪼갠다?…정부에 '물적분할' 거론 6 16:35 829
3057091 이슈 방탄 정국,RM 선배님이 2연속으로 좋아요 누른 남돌 3 16:35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