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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멤버 혜인이 특정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는데, 갑자기 르세라핌이 해당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브랜드 측에 확인해 보니 하이브 쪽이 먼저 요청을 했고, 브랜드 측으로부터 당연히 채무자 측에 양해를 구한 줄 알았다며 사과받은 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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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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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이 특정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는데

 



 

갑자기 르세라핌이 해당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에 현 어도어 측은

 

민 대표는 쏘스뮤직 아티스트와 명품 브랜드간 계약에 대해 “뉴진스 멤버의 앰배서더 계약과정에서 알게 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영업한 것이어서 사전에 어도어의 양해를 구했어야 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브랜드와 쏘스뮤직 간 계약은 아티스트가 해당 브랜드의 패션쇼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우호적 관계가 형성돼 자연스럽게 계약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뉴진스의 혜인씨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계약하기 전, 이미 BTS의 제이홉씨가, 그 이전에는 BTS가 그룹 전체로는 세계 최초로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했습니다. 같은 논리라면, 어도어 역시 해당 브랜드와 계약하기 전 이미 앰배서더 계약을 했던 빅히트뮤직(제이홉/방탄소년단)에 양해를 구했어야 합니다.

 

이라고 입장 발표 한 상황

 


 



 

 

오늘 법원에서 뉴진스 측 입장으로

브랜드 측에 확인해 보니 하이브 쪽이 먼저 요청을 했고, 브랜드 측으로부터 당연히 채무자 측에 양해를 구한 줄 알았다며 사과받은 일도 있었다

라고 발표한 상황임

 

이전 민희진 대표 이야기 상에서도 브랜드 시너지 팀과 L 브랜드 관련 이슈에 대한 이메일 나왔다고 언급되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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