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게 상식…네가 걱정돼" 돌반지 안 줬다고 충고한 친구

무명의 더쿠 | 02-10 | 조회 수 63490


예전에는 돌잔치 선물로 금반지를 선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런데 최근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돌반지 때문에 얼굴 붉히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고요?


30대 초반의 비혼주의자라고 밝힌 A 씨는 최근 친한 친구가 돌잔치를 열었는데, 자신은 바빠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얼마 뒤 A 씨는 친구와 만나 아이 키우느라 고생한다며 밥도 사고, 약 6만 원 정도 하는 화장품 세트를 선물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친구가 메시지를 통해 돌에는 아이 돌반지를 해주는 게 상식이라며 충고했고, A 씨는 요즘 금값이 올라 자신의 형편에 돌반지는 무리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뒤 A 씨는 친구 아이에게 무조건 돌반지를 선물해야 하나며, 자신이 정이 없는 건지 친구가 뻔뻔한 건지 궁금하다며 하소연했습니다.

현재 시중에서 금 한 돈짜리 돌 반지를 살 때 세공비와 부가세 등을 더하면 가격은 무려 60만 원에 이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30194?ntype=RANKIN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8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우울증 걸리면 왜 씻는게 힘들다는거임?ㅋㅋㅋ
    • 09:53
    • 조회 47
    • 유머
    • 제 고양이는 닭처럼 잡히는걸 좋아해요
    • 09:53
    • 조회 80
    • 이슈
    • 주변에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지인이 많아져서 그린 [나도 디스크인 거 아니야!?] 만화입니다.
    • 09:52
    • 조회 159
    • 이슈
    • 그럼 일본보다 다른나라가 낳지않아?
    • 09:51
    • 조회 376
    • 유머
    4
    • [단독] 직원이 80억 횡령할 때 김포FC 단장은 '1600만원 비즈니스석' 타고 칸쿤에 있었다…이코노미석 이용 구단은 용인FC, 수원FC
    • 09:51
    • 조회 158
    • 기사/뉴스
    • 집에서공부못하는이유
    • 09:51
    • 조회 341
    • 이슈
    1
    • 영화 ‘원스’ 주인공,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향년 56세
    • 09:50
    • 조회 327
    • 기사/뉴스
    3
    • 주변 살피더니 치킨 넣고 후다닥…대형마트 '도둑질' 여성 딱 걸렸다
    • 09:50
    • 조회 407
    • 기사/뉴스
    2
    • 고양이!!!! 인긴은 4시에는 자야 되는 시간이에요!!!! ߹ᯅ߹
    • 09:49
    • 조회 469
    • 이슈
    5
    • 조금 마신 위스키병을 쓰러트리면 웃긴 소리가 나
    • 09:49
    • 조회 224
    • 유머
    • 다른얘기 다른 얘기 하자
    • 09:48
    • 조회 505
    • 유머
    8
    • 월급외 소득 건보료 부과 급제동… 주가 급락에 여론 악화
    • 09:48
    • 조회 325
    • 기사/뉴스
    9
    • 처음 뜬 라푼젤 실사화 영화 촬영장 여주 정면 사진
    • 09:48
    • 조회 695
    • 이슈
    5
    • 인사 아무도 안 받아주지만 예의를 갖추는 뼈
    • 09:47
    • 조회 458
    • 이슈
    3
    • 美반도체 주가 폭락 피해, 레버리지 ETF로 회복 어려워
    • 09:45
    • 조회 615
    • 기사/뉴스
    7
    • 박명수X제시카, 17년 만 ‘냉면’ 부른다 ‘무도런’서 재회
    • 09:45
    • 조회 956
    • 기사/뉴스
    11
    • 김창렬 어머니 간이식 취소 사건
    • 09:45
    • 조회 2692
    • 유머
    55
    • 2026 무한도전 Run 특별공연 + 무도 멤버 라인업
    • 09:45
    • 조회 621
    • 이슈
    2
    • 김종국, 딸보다 아들 선호 이유 “막 키워도 될 거 같아…벌써 미안”(유퀴즈)[어제TV]
    • 09:45
    • 조회 584
    • 기사/뉴스
    7
    • ‘황정민 폭로’ 美 배급사까지 갔다…‘호프’ 측 “흥행 방해 노린 의도적 가해”로 규정
    • 09:44
    • 조회 88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