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아침 혜화역에서 단지 영상을 찍는다는 이유만으로 경찰 여럿이 시민을 끌고나가는 사태 발생 (+전장연 공식영상)
28,973 471
2024.12.26 10:04
28,973 471

https://x.com/Vernunft_Logos/status/1872070917347762399

 

 

경찰: 나가세요

시민: 예?

경찰: 찍고있잖아요! 나가세요!

시민: 제가 왜요?

경찰: 지금 여기 같이 뭐 시위하는거에요? 나가시면 돼요!

 

 

 

시위현장 찍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민을 끌어냄

 

 

 

 

https://x.com/sadd0420S/status/1872063333848990054

목록 스크랩 (1)
댓글 4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362 00:12 6,7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4,128
공지 [작업] 오전 10시부터 서버 작업으로 1~2분 이내 짧은 접속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24.09.13 27,5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41,8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49,5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44,7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498,66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3,3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6 20.05.17 6,136,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63,0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6958 기사/뉴스 변협 "헌재, 윤 탄핵심판 조속히 선고해야...사회적 혼란 가중" 11:56 9
2666957 기사/뉴스 청하, 가정사 고백 "홀로 키워준 母, 위대하신 나의 롤모델" (피디씨) 11:56 30
2666956 유머 한국인들의 약점을 모두 파악했다는 대만 예능.... 11:56 189
2666955 유머 아니 권성동이 또? 10 11:55 267
2666954 이슈 겨우 5대 맞는것도 상당한 중벌이라는게 납득되는 싱가포르 태형 회초리....jpg 4 11:55 326
2666953 이슈 언어별 어순 차이.jpg 1 11:55 134
2666952 이슈 엄마가 시세보다 싸게 아파트를 내놓은 이유 4 11:55 454
2666951 기사/뉴스 배성재, '14살 어린' ♥김다영과 결혼 전말 "예비 처가에 '죄송하다'" 7 11:54 716
2666950 기사/뉴스 결방 후 돌아오는 ‘굿데이’, 김수현 정말 없을까?[MK이슈] 8 11:53 112
2666949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김용현에 대통령실 경호 조언...특전사 파견자 믿지 말라” 1 11:53 171
2666948 이슈 일본투어하러 출국하는 엔시티 127 2 11:50 399
2666947 기사/뉴스 한국갤럽 "정권교체 53%·정권유지 34%‥이재명 34%·김문수 8%" 10 11:50 308
2666946 기사/뉴스 “은행 안 부럽다” 두나무 직원 연봉 1.99억… 송치형 회장 62억 챙겨(업비트) 11:49 278
266694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60%·정권교체 53%…중도 70% “탄핵 찬성” [갤럽] 10 11:49 308
2666944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하차 오보 이후 케톡의 촌철살인 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11:49 2,546
2666943 기사/뉴스 페루에서 불어난 강물에 고립된 고양이를 구하러 간 남자 5 11:47 639
2666942 이슈 지금 해외에서 난리난 영화 백설공주 기사.jpg 22 11:46 2,781
2666941 기사/뉴스 차은우,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위해 1억 기부 10 11:45 334
2666940 기사/뉴스 (헌재지키는 지방경찰 숙박비) 경찰청은 올해 편성된 국내여비 17억7,480만 원 가운데 13억6,573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전체 예산의 76.9%에 해당하는 금액을 3개월 만에 써버린 것이다. 34 11:44 816
2666939 이슈 본인 과거 사진으로 밸런스게임 한 남돌 1 11:44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