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935,828 0
2024.12.06 12:33
4,935,828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38 03.06 9,15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5,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5,7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2497 기사/뉴스 한겨례]군사법원, 블랙요원 정보 중국에 넘긴 정보사 팀장에 징역 20년 214 25.06.11 23,651
122496 이슈 예스24 티켓 사이트 먹통으로 뮤지컬 입장 못한 트위터리안 301 25.06.11 58,048
122495 이슈 [단독] 보훈부 장관에 '보수 출신' 권오을 전 의원 유력...'통합' 인선에 방점 322 25.06.11 28,650
122494 이슈 빅히트 제공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전역 공식사진 62 25.06.11 6,436
122493 이슈 김병기 의원 아들 관련 기사 여러번 낸 엠비씨 239 25.06.11 24,338
122492 기사/뉴스 [단독]인천공항 ‘윤석열 알박기’ 막혔다···내정자 4명 중 3명 ‘임명 거부’ 157 25.06.11 30,566
122491 이슈 전라도 지역에서만 먹는 음식.jpg 337 25.06.11 42,447
122490 기사/뉴스 MBC 내부 “가장 치열한 검증 대상 이재명, 비판보다 옹호 급급” 531 25.06.11 41,379
12248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3년 반만에 장중 2900선 돌파 317 25.06.11 33,821
122488 이슈 김병기 의원 아들 국정원에 사표냈다고 함... 915 25.06.11 64,624
122487 이슈 방탄소년단 (현역소년단) 전역 완료 440 25.06.11 34,622
122486 이슈 족보로 협박하던 의대생들 새 되어버림.gisa 249 25.06.11 60,822
122485 기사/뉴스 그런데 3시간 40분의 마라톤 회의 직후 들려온 소식은 정반대였다. “되게 자유로웠다.” “화기애애했다.” 누군가 질책당했다는 얘기는 들리지 않았다. ‘윤석열의 사람’으로 분류되던 한 고위직 공무원은 “대통령이 생각보다 소탈하더라” “실질적인 정책에 관심이 많았다”는 긍정 평가를 내렸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29 25.06.11 40,096
122484 기사/뉴스 '아이돌 과잉 경호' 피해자 등판... "전치 4주 진단" 사진 보니 355 25.06.11 46,701
122483 기사/뉴스 홍진경 “부재전화 80통 전쟁난 줄···딸 걸고 정치적 의도 없었다” 568 25.06.11 57,252
122482 이슈 구내식당 찾은 이재명 대통령 56 25.06.11 7,600
122481 기사/뉴스 이 대통령은 발언을 막는 대신에 국무위원을 향해 “얘기하실 분들은 다 말씀해보셔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발언 기회를 주자, 김석우 법무부 차관을 비롯해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선호 국방부 차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솔직한 의견을 개진했다고 한다. 369 25.06.11 37,726
122480 기사/뉴스 [단독]가세연 김세의, '113억' 강남아파트 2채 가압류…채권자는 김수현 402 25.06.11 56,997
122479 이슈 오늘 전역한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고화질 기사 사진 461 25.06.11 36,930
122478 이슈 오늘 전역 실시간 방탄소년단 지민 × 정국 470 25.06.11 3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