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930,819 0
2024.12.06 12:33
4,930,819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32 03.04 33,55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1,5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3495 이슈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평산책방' 부스를 차리고 독자를 만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김정숙 여사도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29 25.06.17 21,478
123494 유머 재미로 보는 전국 각 지역 화폐 카드 디자인 485 25.06.17 57,292
123493 기사/뉴스 민주 "'아빠찬스'로 정부기관 취업"…심우정 검찰총장·조태열 외교장관 직권남용 고발 313 25.06.17 23,690
123492 기사/뉴스 [단독]'文정부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 황희석, 국정기획위로…유튜버도 합류 423 25.06.17 26,586
123491 이슈 젠더 갈등으로 번진 곱창집 여직원 '댄스 서비스' 827 25.06.17 70,474
123490 이슈 박선원의원 페이스북 227 25.06.17 22,893
123489 기사/뉴스 '전독시' 감독 "방대한 원작, 왜곡과 손실 어쩔 수 없이 필요해" 349 25.06.17 32,624
123488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 한때는 국모…얼마나 스트레스 받았겠나" 1558 25.06.17 51,571
123487 기사/뉴스 오동운 공수처장 "현재 수사진 채해병특검 파견" 156 25.06.17 18,267
123486 이슈 김상욱 왓츠인마이백 애착키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 25.06.17 39,646
123485 이슈 여친이 사촌오빠와 단둘이 4일간 여행을 간대요 945 25.06.17 67,035
123484 이슈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의 한복 패션 외교(feat. 오늘 뜬 순방 배웅 사진) 296 25.06.17 41,854
123483 기사/뉴스 20조 푼다고? 집값 '미친 듯이'..."지금 안 사면 벼락거지" 패닉 / SBS / 친절한 경제 339 25.06.17 34,414
123482 기사/뉴스 경실련 “오광수 등 대통령실 인사검증 구조적 문제…절차 공개해야” 305 25.06.17 19,599
123481 기사/뉴스 [속보] 김민석 "벌거벗겨진 것 같다는 아내, 눈에 실핏줄 터졌다" 198 25.06.17 36,659
123480 기사/뉴스 [단독] 오세훈, 이준석·김용태·김재섭과 만찬 회동 402 25.06.17 25,068
123479 이슈 민생회복 지원금 정리.jpg 1330 25.06.17 86,670
123478 기사/뉴스 [단독]김건희 여사 입원 사유는 ‘극심한 우울증’...尹, 밤에 병실 지켜 467 25.06.17 26,860
123477 이슈 은근 갈린다는 불닭볶음면 취향 147 25.06.17 17,179
123476 정보 김혜경여사 한복입음 509 25.06.17 76,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