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필리핀 가사 도우미, 임금 미지급으로 인해 무단 이탈중.
55,282 403
2024.09.23 08:43
55,282 403

"이달 월급, 다음달에 준다니…" 필리핀 가사관리사 2명 이탈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39023072&mediaCodeNo=257&OutLnkChk=Y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구멍 9월 교육수당만 지급, 실수령 50만원 동료 "재정적 곤란, 업체선 무반응"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위해 지난달 초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 중 2명이 행방불명됐다. 임금 미지급 등 열악한 근로여건에 따른 무단이탈로 보인다"

 

 "실제 관리사들은 지난 20일 3~19일 근로에 따른 임금은 받지 못했다. 이는 이용 가정의 서비스 이용 변동이 잦은 특성 탓에 해당 월 임금을 다음달에 정산하는 업계 관행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다만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이수한 교육수당은 지급됐다. 급여는 106만원 정도인데 숙소비용이 공제되면서 평균 실수령액은 50만원에 그쳤다.
 

 

문제는 2주일치 교육수당만 지급된다는 사실이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 13일에야 관리사들에게 통보됐다"

 

"필리핀 가사관리사 2명은 지난 15일부터 연락이 끊긴 상태다. 이들은 서울 역삼동에 마련된 속소에서 짐을 챙겨 나간 뒤 현재까지 미복귀 상태로 휴대폰 연락도 되지 않고 있는 상황"

 

 

필리핀 노동자 `제대로 일했는 데 아직 임금을 받지 못했다. 교육 수당만 받았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알려줬다. 지금 다들 돈문제가 심각하다. 업체측에 이야기했는데 답이 없다. 이탈한 2명은 다른 일자리 찾아보고 있을것` 

 

고용노동부 공무원 "현 상황을 필리핀 대사관에 공유했다” “남아 있는 가사관리사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관리를 더욱 세심하게 하고 있다

 

 

 

 

 

 

저출산 대책 국가 대책이라고 본인들이 우겨대서 도입한 시범 사업 첫 달부터 "임금 미지급"이 일어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정부... 

 

 

목록 스크랩 (0)
댓글 4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20 03.05 29,4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7,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4,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196 정치 김어준 플랜 09:32 61
3013195 유머 엽떡에서 안영미 마주친 썰 4 09:31 397
3013194 유머 세상에서 제일 슬픈 김밥 09:31 201
3013193 기사/뉴스 국제유가 급등에 러시아 웃는다…러시아산 석유 수요 급증 1 09:28 90
3013192 기사/뉴스 "학교 가도 러시아 말만..." 새 학기 서러운 고려인 동포 학생들 5 09:21 913
3013191 정보 갤26 기능중 대박이라 생각한 실시간 중계 오디오 지우개 14 09:20 1,360
3013190 이슈 배달직의 명확한 장단점.txt 23 09:15 2,474
3013189 이슈 화제성도 실력이다…지수 ‘월간남친’, 글로벌 톱7 출발 20 09:13 916
3013188 유머 집사에게 민원넣은 고양이 5 09:13 701
3013187 기사/뉴스 트럼프 "'165명 사망' 이란 초등학교 폭격은 이란이 한 짓" 7 09:10 1,043
3013186 유머 Ai 픽션과 현실의 괴리 6 09:09 1,014
3013185 이슈 진짜 현실적이라는 에겐녀 테토녀 구분 48 09:05 3,686
3013184 이슈 파비앙 근황 6 09:03 1,431
3013183 이슈 얼른 와, 준비됐지?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7 09:02 693
3013182 기사/뉴스 "우리는 중국 배"…걸프만 갇힌 선박들의 생존법 7 09:00 1,521
3013181 이슈 후배가 말하는 이성민 배우 일화 14 08:57 3,216
3013180 기사/뉴스 석패 'WBC 한일전', 오승환 해설 MBC 5.8% 또 1위…지상파 3사 총시청률 16.5% 8 08:56 920
3013179 기사/뉴스 이재룡 음주운전에 불똥 맞은 '짠한형 신동엽'…결국 영상 삭제 13 08:52 3,154
3013178 유머 1억5천짜리 길거리 광고판...jpg 4 08:46 3,031
3013177 유머 집사가 루틴을 어겨서 매우 화난 고양이 15 08:43 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