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위안부 돈 벌기 위한 ‘직업 여성’ 강제로 끌려가지 않아” 주장

무명의 더쿠 | 08-13 | 조회 수 35606


https://youtu.be/cjKmJsA6sVo?feature=shared


QfPmxQ


약 5년 전부터 이런 짓을 해 오고 있는 단체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이 단체의 대표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이라고 함



https://m.blog.naver.com/cleanmt2010/223413041355


이 블로그 보면 알겠지만 걍 수준이 처참해



leOhKS

“위안부 돈 벌기 위한 ‘직업 여성’ 강제로 끌려가지 않아” 주장


출처 https://www.kgnews.co.kr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피해자들의 증언은 앞뒤가 맞지 않으며 이는 이들이 강제로 동원된 위안부가 아님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일반 매춘업소의 매춘부임에도 수원시는 위안부상(소녀상)을 설치하고 시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각자 일장기와 ‘위안부 사기 이제 그만’, ‘수원시는 매춘부 장려도시냐?’는 피켓을 들고 집회를 진행했다. 또 소녀상 뒤에 ‘거짓과 증오의 상징’이라는 현수막을 설치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근을 지나던 시민들은 “이런 집회를 여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며 거세게 항의했다.



QQgRfZ


출처 https://v.daum.net/v/20240725175528708


이용수 할머니께서

2022년 3월 16일 고소하셨는데

>> 무려 2년 4개월 만에 << 

>>> 불구속으로 검찰 송치됨 <<<



대체 누굴 위해 뭘 위해

저렇게까지 피해자 분들을 모욕하는 걸까

진짜 징글징글해https://m.blog.naver.com/cleanmt2010/2234873992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9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5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야채 거부 울집 강쥐 엄마의 특단 비책
    • 09:35
    • 조회 115
    • 유머
    • [단독] "난 130만원, 우리 애는 1230만원" 稅폭탄 전망 나왔다
    • 09:34
    • 조회 322
    • 기사/뉴스
    • 2026년에 헤타리아를 쉴드치는 사람이 등장해서 사람들 놀라는중
    • 09:33
    • 조회 251
    • 이슈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캐스팅 공개
    • 09:32
    • 조회 496
    • 이슈
    3
    • 성북·노원마저 10억 육박…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역대 최고'
    • 09:31
    • 조회 216
    • 기사/뉴스
    9
    • [AG농구] 돌아가는날까지 버스 안보내주는 일본
    • 09:31
    • 조회 388
    • 이슈
    6
    • 하이브리드트로트란 장르를 소화하는 임현서
    • 09:30
    • 조회 84
    • 이슈
    • "엄마 대출이 안나와요"...3040도 '부모찬스'로 집 샀다[생존이 된 부모찬스]
    • 09:29
    • 조회 254
    • 기사/뉴스
    • 집에가는 버스는 제시간에 좀 보내줬으면 좋겠다 인터뷰했는데 무능력인지 음습한건지 버스 제시간에 안보내준 일본 (아시안게임)
    • 09:29
    • 조회 366
    • 이슈
    1
    • "한화와 조건 얘기했어, 한국도 안다"…대만 감독 왕옌청 '제한 기용' 돌발 발언, 대체 어떤 약속일까 [AG 현장]
    • 09:28
    • 조회 307
    • 기사/뉴스
    • '1세대 레전드'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일회성 재회 아냐"
    • 09:27
    • 조회 517
    • 기사/뉴스
    5
    • 트럼프는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다른 단어로 대체하고 싶어함
    • 09:26
    • 조회 682
    • 이슈
    12
    • 드론과 싸우는 말벌들
    • 09:23
    • 조회 667
    • 이슈
    4
    • 올데프, 신곡 ‘TALK’ MV 티저 깜짝 공개…오늘(21일) 공개
    • 09:23
    • 조회 164
    • 기사/뉴스
    • ‘부캉이’ 보러 3만명 몰렸다…부산 북항서 벌어진 상어 관람 열풍
    • 09:22
    • 조회 790
    • 기사/뉴스
    9
    • 추미애 경기지사가 대통령이 되려면 [뉴스룸에서]
    • 09:21
    • 조회 265
    • 정치
    9
    • 이거 어디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 09:20
    • 조회 333
    • 이슈
    1
    • [단독]탬퍼링 원조..前피프티 3人 130억 소송, 11월 결론 나온다
    • 09:19
    • 조회 819
    • 기사/뉴스
    10
    • 결국 음원차트 1위 찍고 활동 끝낸 전소연 무릎상태
    • 09:18
    • 조회 1493
    • 이슈
    2
    • [속보] 9월 1~20일 수출 78.3% ↑ 역대 최대…반도체 259.4% 증가
    • 09:18
    • 조회 217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