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위안부 돈 벌기 위한 ‘직업 여성’ 강제로 끌려가지 않아” 주장
35,606 490
2024.08.13 15:14
35,606 490


https://youtu.be/cjKmJsA6sVo?feature=shared


QfPmxQ


약 5년 전부터 이런 짓을 해 오고 있는 단체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이 단체의 대표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이라고 함



https://m.blog.naver.com/cleanmt2010/223413041355


이 블로그 보면 알겠지만 걍 수준이 처참해



leOhKS

“위안부 돈 벌기 위한 ‘직업 여성’ 강제로 끌려가지 않아” 주장


출처 https://www.kgnews.co.kr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피해자들의 증언은 앞뒤가 맞지 않으며 이는 이들이 강제로 동원된 위안부가 아님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일반 매춘업소의 매춘부임에도 수원시는 위안부상(소녀상)을 설치하고 시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각자 일장기와 ‘위안부 사기 이제 그만’, ‘수원시는 매춘부 장려도시냐?’는 피켓을 들고 집회를 진행했다. 또 소녀상 뒤에 ‘거짓과 증오의 상징’이라는 현수막을 설치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근을 지나던 시민들은 “이런 집회를 여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며 거세게 항의했다.



QQgRfZ


출처 https://v.daum.net/v/20240725175528708


이용수 할머니께서

2022년 3월 16일 고소하셨는데

>> 무려 2년 4개월 만에 << 

>>> 불구속으로 검찰 송치됨 <<<



대체 누굴 위해 뭘 위해

저렇게까지 피해자 분들을 모욕하는 걸까

진짜 징글징글해https://m.blog.naver.com/cleanmt2010/2234873992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6 02.28 29,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3,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2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368 이슈 일본에서 있었던 12세 태국소녀 인신매매 사건 사실상 종결 09:18 131
3006367 이슈 이란,두바이 공항 제3국제터미널에 드론 공격 2 09:17 310
3006366 기사/뉴스 [속보] 2월 수출 29% 늘어난 674.5억 달러…일평균 수출 사상 첫 30억 달러 돌파 1 09:14 159
3006365 기사/뉴스 국가유산청 “BTS 공연일 경복궁 전면 통제”… 4대 궁 안전관리 강화 1 09:14 252
3006364 기사/뉴스 원조 단종 정태우도 ‘왕사남’ 박지훈 단종 인정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 10 09:11 840
3006363 기사/뉴스 [1보] 2월 수출 674.5억달러, 29%↑…2월 역대 최대 4 09:06 516
3006362 유머 박은영 쌍둥이언니분이 추는 완자퀸카 볼 사람 ㅈ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16 09:02 2,720
3006361 기사/뉴스 신입생 받아야 되는데 “학생 이름 못 읽겠네”…日 학교서 무슨 일이 [일센티] 12 08:59 2,569
3006360 이슈 40대 한국 남배우들 20대 시절.jpgif 33 08:57 2,487
3006359 이슈 최전방 군대에서 수십 년 동안 내려오고 있다는 전통.....jpg 13 08:56 2,749
3006358 이슈 [속보]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14 08:55 959
3006357 기사/뉴스 술은 마시지도 못하는 지방간 환자가 더 많다? 13 08:54 1,810
3006356 기사/뉴스 하루 65만 동원…‘왕사남’ 766만 쾌속 독주 [박스오피스] 4 08:53 690
3006355 이슈 2026 보테가 베네타 쇼 참석한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1 08:50 430
3006354 기사/뉴스 '초호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5조…5배 넘게 ↑ 3 08:49 596
3006353 정보 금세 금새 영원히 헷갈린다면 4 08:48 1,577
3006352 기사/뉴스 유승우 “전역, 신고합니다” 10 08:48 2,289
3006351 기사/뉴스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 5 08:45 1,291
3006350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 "'애기야 가자' 대사 식은땀 났다" ('미우새') 3 08:44 1,447
3006349 유머 강아지의 도발적인 그루밍 1 08:42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