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일의 시작
: 헤타리아 읽고있다가 역사쌤이 뒤에서 "이탈리아는 파시스트 국가였어. 저런 텅빈머리 멍청이가 아니라"라고 고쳐준것
이에 모두

https://x.com/jojo_kirbbb_3/status/2100938812453011937?s=20
ㅡ 역사쌤이 맞음
ㅡ 저런거 보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음
ㅡ 헤타리아는 악의적인 프로파간다 만화야
등등 말하는데
그걸 못참고 쉴드치는 사람들이 대거 등장하기 시작...



특히 이 사람은 헤타리아는 프로파간다가 아닌 그시대의 웃긴 풍자 코메디작품이라고하면서 독일캐릭터(즉 나치..)로 문신까지해서

사람들이 와... 얘는 진짜 답없다.. 스스로 깨닳을수밖에...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