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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천국의 계단] 마지막화의 한정서와 차송주.jpg
43,662 858
2024.01.17 00:33
43,662 858


https://theqoo.net/square/3072385329

전편참고



(천국의 계단 마지막화.................)



BjiShs








FAbnoU




쾅-










qNAxfV


차라리 악몽이었으면 좋겠어...













갑자기 걸려온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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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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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서에게 눈을 선물한 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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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는 곧 바로 눈 이식 수술을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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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가 앞을 볼 수 있어서 그저 행복한 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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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인지 이해 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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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가 왜 저기 있어
나 아직도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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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묻고 울부짖어도 답해줄 사람은 없고..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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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밖에 모르는 태화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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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i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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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슬프고 괴로워.........
정서가 몰라서 너무 슬퍼.......
















며칠 후
회복이 끝난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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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보이는 송주의 얼굴








정서와 눈을 마주 볼 수 있어
눈물 쏟는 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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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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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와 행복을 만끽하는 두 사람






CaPO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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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괜찮으니까
우리 여기서 끝내자..

지금까지 천국의 계단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도 되잖아...














유학 간 태화의 편지를 기다리는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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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정서는
태화 소원처럼 너무 행복함






YMfP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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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슬퍼서 못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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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를 위해서라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두 사람







zLBzaG


송주는 태화아버지가 자립할 수 있게 도와드림



태화아빠
아들이 어떻게 됐는지 꿈에도 모르는거
진짜 미치겠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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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을 설립한 송주와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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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되찾고 알콩달콩한 두 사람









MqSn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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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고 겨우 진정되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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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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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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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속이 불편한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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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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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뭐 이런 미친 드라마가 다 있어?
뭐 이렇게 가혹한건데











HVaKSw


여기서 송주 처절하게 우는데
나도 눈물 쏟느라 도저히 캡쳐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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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ORwFau


정서가 너무 해맑아서 또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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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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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가 세상에 없다는 게 믿기지 않는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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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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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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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다시 시작되는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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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를 만나러 간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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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여기서 또 눈물 왕창 쏟음...
미치겠다 이 드라마
한유리 미운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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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는 너무.. 너무 천사야... 아
그래서 하늘이 빨리 데려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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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의 눈으로 태화를 만나는 태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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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와 함께하는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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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상 받은 태화의 마지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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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없는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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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는 또 태화 곁으로 가고
송주는 다시 혼자 남아 정서와 만날 날을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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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bzbs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덬들이 추천해주셔서 영업당하고 본건데

인생드라마 등극이 돼...........


사실 천계가 되게 슬픈 드라마라
일부러 앞부분은 밝고 재밌게 사족 달았었는데
혹시나 넘 희화화처럼 느껴져서 기분 나빴던 분들 
계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ㅠㅠㅠㅜㅜ
다시 한번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ㅠ

(문제시 정서 살리기 운동 가입하러감)




1편
최지우가 강제로 기억 삭제당한 이유

https://theqoo.net/square/3063464089


2편
자꾸 최지우 따라다니는 권상우

https://theqoo.net/square/3064653581


3편
김지수가 한정서라고 믿는 차송주

https://theqoo.net/square/3065816269


4편
기억이 돌아온 한정서

https://theqoo.net/square/3067014068


5편

정서한테 개수작 부리는 차송주

https://theqoo.net/square/3068143277


6편

정서와 친구라도 하고 싶은 송주오빠

https://theqoo.net/square/3069325540


7편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한정서

https://theqoo.net/square/3070408691


8편

정서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차송주

https://theqoo.net/square/3071278769


9편

결혼하는 한정서와 차송주

https://theqoo.net/square/307238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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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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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1. 무명의 더쿠 2024-01-17 16:44:13

    송죱빠 둥둥탁 드림팀 보던 때는 낄낄거리면서 봤는데 후반부는 계속 오열만 함ㅠㅠㅠㅠㅠㅠ 새삼 미친 드라마였네

  • 802. 무명의 더쿠 2024-01-17 17:18:39

    어제오늘 월루 맛깔나게했다 고마워 ㅠㅠ

  • 803. 무명의 더쿠 2024-01-17 17:20:49
    완전 눈물 흘리면서 봤다ㅜㅜ 하도 예전에 봐서 내용 다 까먹었었는데 원덬 필력 덕분에 더 재밌게 본 것 같아 권상우 최지우 그림체 어울리는 거 대박적이다 그래서 원덬 차기작이 뭐라고??
  • 804. 무명의 더쿠 2024-01-17 17:25:58
    ㅠㅠㅠㅠㅠㅠㅠ원덬 고맙다 덕분에 재밌게 봤음... 하 진짜 새드엔딩 개슬퍼
  • 805. 무명의 더쿠 2024-01-17 17:56:05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02/13 08:41:32)
  • 806. 무명의 더쿠 2024-01-17 18:10:32

    진짜 오열하면서 봄 ㅠㅠㅠㅠㅠㅠ 원덬 고마워 덕분에 웃고 울면서 재밌게 봤어

  • 807. 무명의 더쿠 2024-01-17 18:11:11
    고마워 원덬아 덕분에 웃기도 많이 웃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
  • 808. 무명의 더쿠 2024-01-17 18:48:37
    ㅜㅜㅜ고마워 원덬ㅜㅜ 너무 잘봤어 아 너무슬프다ㅜㅜㅜ
  • 809. 무명의 더쿠 2024-01-17 19:57:39

    아 처음에는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엔 눈물 줄줄 흘림ㅜㅜㅜㅜㅠ밈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슬픈 드라마였다니,,,원더기 고마워

  • 810. 무명의 더쿠 2024-01-17 20:06:07
    원덬덕분에 정주행잘했어 글보는내내 행복했다ㅜㅜ
    혹시 들마추천하나하자면 2002?2003년도 sbs드라마인데 제목이 그여자
    임 심혜진이 여주인데 넘재밌구짜릿하고아렴함ㅋㅋ
    이거함봐봐 초반부는 그저그런들마같은데 갈수록 존잼임 들마는 이게첫들마라 기억에내내남았는데 원덬잘볼거같아서 추천하구간다ㅋㅋㅋ
  • 811. 무명의 더쿠 2024-01-17 20:28:11
    엉엉 울었다 ㅠㅠ아 너무슬프네ㅠㅠ
  • 812. 무명의 더쿠 2024-01-17 20:51:17
    진짜 너무 잘봤어 원덬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13. 무명의 더쿠 2024-01-17 20:56:4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엔딩 너무 슬퍼..
  • 814. 무명의 더쿠 2024-01-17 21:01:34
    아임 쿠라잉 ㅠㅠㅠ
  • 815. 무명의 더쿠 2024-01-17 21:08:06
    신현준 유튭에서 푸는 비하인드 보고 이거 보니까 더 슬프다
    ㅠㅠ 원덬 고마워 ㅠㅠ
  • 816. 무명의 더쿠 2024-01-17 21:19:19
    눈물이 계속 줄줄나 ㅠ 멈추는법좀 알려줘 엉엉
  • 817. 무명의 더쿠 2024-01-17 21:39:20

    ㅠㅠ엔딩 슬프다 원덬 덕분에 너무 재밌게 잘 봤어 원덬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

  • 818. 무명의 더쿠 2024-01-17 21:54:23
    원덬아 고마워 시원하게 울었다 뭔가 뻥뚫리는느낌 ㅜㅜㅜㅜ고마워 천계 진짜 레전드드라마 맞구나 와ㅠ
  • 819. 무명의 더쿠 2024-01-17 22:26:06
    한태화가 그린 그림 꼭 정서랑 송주 바닷가 같네 ㅜㅜ 근데 사실 죽는 건 정서 한 명이고 정서에게는 한태화 눈도 있으니 정서 태화 같기도 하고(태화 마음속은 그렇겠지)
  • 820. 무명의 더쿠 2024-01-17 22:26:19
    너무 슬프다 ㅠㅠㅠ 원덬아 진짜 잘봤어 ㅠㅠㅠㅠ
  • 821. 무명의 더쿠 2024-01-17 22:29:33
    미친 드라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봤어ㅠㅠ
  • 822. 무명의 더쿠 2024-01-17 22:30:24
    고마워 ㅜㅜㅜ
  • 823. 무명의 더쿠 2024-01-17 23:07:43
    ㅠㅠ 그동안 덕분에 너무 잘 봤어 원덬아
  • 824. 무명의 더쿠 2024-01-17 23:28:09
    으허헝ㅠㅠㅠ 진짜 너무 슬퍼 원덬이 덕분에 행복하게 잘 봤어 고마워
  • 825. 무명의 더쿠 2024-01-17 23:41:35
    ㅠㅠㅠㅠㅠㅠㅠ원덬아 덕분에 넘 잘봤어ㅠㅠㅠㅠㅠㅠㅠㅠ아 결말 너무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
  • 826. 무명의 더쿠 2024-01-17 23:53:29
    원덬 고마워 덕분에 울고 웃고 다 했다 ㅠㅠㅠㅠㅠㅠㅠ 여운이 너무 남아서 뭐라 말이 안 나오네ㅜㅜㅜㅜ
  • 827. 무명의 더쿠 2024-01-17 23:55:33
    ㅠㅠㅠㅠㅠ넘 슬푸다ㅜㅜㅜ
  • 828. 무명의 더쿠 2024-01-18 00:00:10
    다시 봐도 개슬프다 에휴..ㅠㅠㅠㅠㅠ 아니 태화 희생으로 눈 겨우 보여주게 해놓고 뇌로 전이되서 죽게 하는게 어딨냐고 작가야 너무 하잖아ㅠㅠㅠ

    아무튼 원덬이 덕에 복습 잘했어ㅠㅠ 차기작 기대할게ㅋㅋㅋㅋㅋ

  • 829. 무명의 더쿠 2024-01-18 00:03:13
    ㅠㅠㅠㅠㅡ원덬아고마워ㅠㅠㅠㅠㅡ눈물콧물ㅠㅠㅠ
  • 830. 무명의 더쿠 2024-01-18 00:16:07
    나 우럭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31. 무명의 더쿠 2024-01-18 00:23:30
    원덬이 넘 고생 많았어 고마워ㅜㅠㅠㅠ
  • 832. 무명의 더쿠 2024-01-18 02:18:57

    이거 미친 드라마다 ㅠㅠㅠ 원덬아 넘 수고했어 고마워!

  • 833. 무명의 더쿠 2024-01-18 03:04:45
    원덬 고마워
    나 사실 수술하고 아파서 누워있는데 원덬이 천국의 계단 넘 재미있게 보면서 지루한 시간을 견뎠어^^
    아직 수술한 곳이 아물려면 3개월 남았지만 종종 검색해서 재미있게 울면서 볼께
    원덬이 바쁠테지만 혹시나 여건이 되면
    김희선의 프로포즈 한번만 리뷰 해주겠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사람들이 잘 몰라^^
    김희선이 이후 다른 드라마에서는 지우히메처럼 순한역으로 나오지만
    난 김희선은 톡톡튀는게 매력이라 생각해서
    이 드라마 좋아하거든
    원덬이의 글빨(?)로 웃긴 포인트도 많아서
    많은 덬들에게 영업하기 좋을 것 같아서..
    물론 원덬이가 내 댓글을 보기 힘들테고
    설사 보아도 프로포즈 드라마가 원덬 취향이 아닐 수도 있고
    원덬이기 바빠서 편집이 힘들 수도 있지만
    혹여나 하는 마음으로 언젠가 프로포즈 영업글이 탄생하길~
  • 834. 무명의 더쿠 2024-01-18 08:10:42
    난 본 드라마인데 원덬이랑 같이 본 느낌이야
    고마워!!
  • 835. 무명의 더쿠 2024-01-18 09:48:56
    원덬 고마워!!!
  • 836. 무명의 더쿠 2024-01-18 10:45:33

    차송주는 열심히 잘 살았을까 아니면 정서를 빨리 만나러 갔을까ㅠㅠㅠㅠ 

    원덬 덕분에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이 몽글몽글한 기분이었어ㅠㅠㅠ 정말 고마워!!

  • 837. 무명의 더쿠 2024-01-18 21:01:21
    초딩때 못봤는데 원덬땜에 정주행했다 고마오
  • 838. 무명의 더쿠 2024-01-19 00:08:25
    잘봤어!
    다음 작품 기다릴게~
    호오옹오ㅗㄱ시 추천해도 된다면 류수영 박예진 환생 추천!
  • 839. 무명의 더쿠 2024-01-19 00:39:25
    원덬이 덕분에 추억여행 했다 고마오
  • 840. 무명의 더쿠 2024-01-19 00:41:59
    원덬아 나 출근 망한 것 같아 ㅠㅠㅠㅠㅠ 덕분에 많이 웃고 울었다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41. 무명의 더쿠 2024-01-19 10:50:0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07/17 12:00:02)
  • 842. 무명의 더쿠 2024-01-20 00:56:25
    원덬아 덕분에 정말 많이 웃고 울었어☺️ 정말 고마워, 그리고 새로운 작품 리뷰로 또 만나❤️
  • 843. 무명의 더쿠 = 538덬 2024-01-20 02:26:49
    원덬아
    미사나 발리도 해주면 안되겟니!!!!!!!!!
  • 844. 무명의 더쿠 2024-01-20 07:50: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12/14 01:43:24)
  • 845. 무명의 더쿠 2024-01-20 09:57:38
    나 이거보고 태화맘된거 같아ㅜ ㅜ 셋다 불쌍한데 이룰수 없는 사랑이라 더 불쌍해 ㅜ ㅜ
  • 846. 무명의 더쿠 2024-01-21 10:26:04
    원더기 고마워 복 마니받아
  • 847. 무명의 더쿠 2024-01-21 10:50:41
    원덬아 뒤늦게 마지막화보러 검색해서 들어와따 ㅜㅜㅜㅜ 음악까지 넣어줘서고마워!!!! 이번드라마도 넘 잼께 잘봤어
    그 옛날에 본방으로 천계달리며 정서살리기운동ㅋㅋ 까지 했던 나로선 오랜만에 다시 보게되서 추억돋고 정말 즐거웠고 또 마음 아프지만 다시봐서 행복했어~~~!!! 원덬이도 늘 사랑가득하길 바랄게!!!!!!!!!!🫶
  • 848. 무명의 더쿠 2024-01-22 22:25:31
    나도 뒤늦게 다 봤다 덕분에 정말 잘 봤어 너무 슬프다…
  • 849. 무명의 더쿠 2024-01-23 01:18:22
    원덬아 덕분에 재밌게 봤어!!!
  • 850. 무명의 더쿠 2024-01-23 20:55:58
    원덬이 고마워 덕분에 추억여행 제대로했어♡
  • 851. 무명의 더쿠 2024-01-24 16:32:10

    펑펑울었음 진짜 개명작

  • 852. 무명의 더쿠 2024-01-26 04:44:0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53. 무명의 더쿠 2024-01-27 10:25:18
    개슬퍼ㅜㅜ하ㅜㅜㅜㅠㅜ흐ㅡ흑 ㅜㅜ
  • 854. 무명의 더쿠 2024-02-03 12:51:17
    ㅜㅜㅡㅜㅜㅜㅜ
  • 855. 무명의 더쿠 2024-02-25 16:44:55
    원덬아 덕분에 잘봤어
  • 856. 무명의 더쿠 2024-03-31 14:26:46
  • 857. 무명의 더쿠 2024-08-19 01:55:28
  • 858. 무명의 더쿠 2024-10-17 2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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