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진모, 사생활 논란 4년 만 방송 복귀 "♥아내 덕에 웃는 얼굴로"
60,656 357
2024.01.05 13:39
60,656 357

5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주진모와 함께 2024년 새해를 맞아 특급 맛집의 성지 대구를 찾는 만화가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진모는 청춘스타들의 등용문 '박카스' CF로 데뷔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등에 출연한 배우로, 2019년 6월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한 지 7개월 만인 2020년 1월 사적인 대화 일부가 유출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2019년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진모는 오랜만의 방송 촬영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지만 마음의 위로가 되는 대구 밥상과 아버지와 닮은 식객의 모습에 입이 풀리며 그동안 숨겨왔던 솔직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주진모는 아내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아나운서 김현욱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다는 주진모는 "첫눈에 반해 결혼할 때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 만났다. 웃는 얼굴로 나올 수 있었던 건 아내 덕분"이라며 힘든 시간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982575

목록 스크랩 (0)
댓글 3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88 01.27 15,8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8,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6,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9,5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9,2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69 이슈 이제 코스피 5000 이야기하면 안되는 이유 09:03 187
2974768 이슈 오늘 아침 9시 곱버스 가격 7 09:02 383
2974767 이슈 나라별로 배 만들 때 부엌에 요구하는 조건들을 보면 정말 기상천외합니다. 영국은 배에 전용 맥주냉장고가 있고, 09:02 75
2974766 이슈 NCT 제노, 재민 <에스콰이어 코리아> 2월 디지털 커버 09:02 80
2974765 유머 터키에서 부탁 안하고 커플셀카 찍는법 09:02 120
2974764 이슈 [채널 십오야 🏫응답하라 하이스쿨] 다시 만난 세계 (연습실ver./축제ver.) | 퍼포먼스 선공개 09:00 120
2974763 이슈 선재스님, 계호스님, 적문스님, 대안스님, 정관스님, 우관스님 <공양간의 셰프들> 메인 포스터 공개 3 08:59 512
2974762 기사/뉴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비영어 쇼 부문 1위 6 08:57 238
2974761 기사/뉴스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28 08:53 2,023
2974760 기사/뉴스 “월급쟁이가 차라리 나았다”…8년 청춘 바치고 빚만 짊어진 ‘청년 사장님’ 6 08:53 815
2974759 이슈 🔥쎈노래만 부르면 마왕 빙의되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1 08:52 106
2974758 기사/뉴스 봄부터 1000원대 생리대 나온다…"개수·퀄리티 걱정마세요" 7 08:52 601
2974757 이슈 [슈돌] 빵 먹고 애교 폭발한 정우 2 08:52 385
2974756 이슈 만차 지하철 탈때마다 느끼는 거 여자들은 아무리 사람 많아도 적당히 안닿을라고 버티기라도 하는 느낌인데 남자들은 씨발 무슨 내 가방에 들어올 생각인지 버티지도 않고 존내 달라붙어 24 08:48 1,732
2974755 기사/뉴스 [단독] 이재원, 아이유와 남매 된다…'21세기 대군부인' 출연 14 08:48 2,322
2974754 이슈 두쫀쿠의 순기능 11 08:46 1,713
2974753 이슈 오늘 공개되는 넷플 서바이벌 게임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7 08:45 780
2974752 이슈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만 아는 눈빛 5 08:40 1,211
2974751 이슈 신분당선 기형적인 운임체계 이거 공론화 될 때 됐다. 수익형 민자보전 사업이라 일반 시민에게서도 왕복 최대 7~8천원의 높은 운임을 뜯는데다가 구간마다 사업자가 파편화 되는 바람에 구역경계를 넘을 때마다 삥뜯고, 게다가 적자면 정부가 수익보전까지 해줘야한다. 이게 뭔데? 15 08:35 1,626
2974750 이슈 신발신고 고장난 강아지들 4 08:34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