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스트로 팬이 차은우 팬이냐"…'개인 팬클럽' 모집 논란
73,544 581
2023.12.01 17:48
73,544 581

판타지오는 1일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차은우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는 공지가 게재됐다. 공지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하며 활동 기간은 이달 5일부터 내년 12월 19일까지다. 

팬들은 갑작스러운 차은우 개인 팬클럽 모집 공고에 당황스럽다는 반응. 아스트로는 지난해 5월, 세 번째 정규 앨범 이후 오랜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그 사이 라키가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탈퇴했고, 멤버 문빈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팀 재편 과정에서 큰 아픔을 겪은 팬들로서는 아스트로의 향후 활동에 대한 설명도 없이 멤버 한 사람의 팬클럽을 모집한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을 터. 이에 일부 팬들은 아스트로 팬카페를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다는 뜻과 함께 소속사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있다. 

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채널 등에서도 이번 차은우 개인 팬클럽 모집 공고에 따른 아쉬운 목소리가 이어지는 분위기. 팬들은 "아로하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 "아로하에 대한 예의가 없다" "순서라는 게 있다" 등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이와 관련 판타지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지난 2016년 2월 데뷔, 곧 8주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말, 판타지오는 차은우, 진진, 윤산하와의 재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으며 지난달 제대한 MJ의 재계약 여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311/0001667988


dSzeDx



목록 스크랩 (3)
댓글 5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4 03.19 38,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2,8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3,8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584 기사/뉴스 세월호 지킨 잠수사 백인탁, 그의 마지막 잠수 23:05 1
3027583 유머 뭔가 사고친 강아지들 특 23:04 179
3027582 유머 본인 집에 돈이 없다고 느낀 사우디 왕자가 한일 2 23:03 573
3027581 이슈 제작진 몰래 한국인들을 위한 선물 준비한 에펠탑 상인 파코 7 23:02 705
3027580 이슈 방탄 드론쇼로 보는 4년간의 기술발전 jpg. 17 23:01 626
3027579 유머 등 가슴 등 가슴 등 가슴 등 운동 루틴이라는 온유 1 23:01 337
3027578 유머 고도로 발달한 오타쿠는 전자 저울과 구별할 수 없다 8 23:00 562
3027577 이슈 이번 팬콘에서 팬들이 소취하던 소원을 말해봐 커버 무대 할 것 같은 아이브 1 22:59 338
3027576 이슈 자면서 꼬리 흔드는 강아지 4 22:58 549
3027575 이슈 박지훈은 이용당한 것 같다는 운세방 근황 14 22:57 1,402
3027574 이슈 오늘자 온숭이 펀치🐒 7 22:56 525
3027573 유머 도와주고 싶은데 귀여워서 계속 쳐다보는중 1 22:56 491
3027572 이슈 아기가 이제 설수있어요. 왜안말림?이라는 표정 5 22:55 1,890
3027571 유머 [개콘 챗플릭스] 레전드 도른자 관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22:55 540
3027570 이슈 이게 말이 되냐고 논란됐던 만화 장면..............jpg 21 22:54 2,436
3027569 이슈 엄마 너무인싸라 산책하다 동네강아지 놀러옴 아 먼 동숲도아니고 1 22:54 705
3027568 이슈 어떤 경지에 도달한 오타쿠는 1g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다 8 22:53 955
3027567 정보 벌써 9년 됐다는 하이라이트 4 22:53 463
3027566 유머 충남대 학생식당 조식 호불호 글에 제일 부실한거 올렸다고 쓰레드에 나타난 충남대학생 44 22:51 2,980
3027565 기사/뉴스 이란, 전 세계 ‘공원·휴양지·관광지’ 공격 예고 28 22:50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