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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전청조 단독 인터뷰 한 여성 조선 기자 취재기

무명의 더쿠 | 10-27 | 조회 수 75279

https://youtu.be/k5bBaPNfTcU?feature=shared

 

1. 남현희: 8월에 이혼+열애 사실 공개

>여성조선에서 근황 인터뷰 요청
>남현희측 관계자 (이 모 실장이라고 했는데 추후 확인하니 전청조였음)가 기자에게

"남현희 대신 남현희와 교제하고 있는 남성이 인터뷰하는 건 어떠냐? 남현희를 부정적인 여론에서 보호하고 싶다."

>다시 관계자(이 모 실장=전청조)가 연락와서 "남성분 혼자 진행하는 것보다 둘 동반으로 진행하는 게 어떠냐?"

>얼굴이나 실명 비공개 등 제외해달라는 부분 없었음

 

2. (재벌 3세라는 표현?) 

인터뷰 전에 주고 받은 메일에 "안녕하세요. 남현희 씨 남자친구로 큰 주목을 받게 된 모 그룹 모 회장의 장남 전OO이라고 합니다."

 

3. (IT 전문가, 돈이 많다.. 직업이나 사업 등 인터뷰에서 그런 내용을 말 하지 않았나?)

했다.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 인터뷰 도중, 인터뷰 이후에도 의심되는 정황히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보도를 하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최초 보도에서 제외했다.

 

4. (I am 신뢰, 인터뷰 할 때도 영어를 섞어서 썼나?)

최초 인터뷰 때는 영어를 전혀 하지 않았다. 이 모 실장과 전씨와 많은 통화/문자를 했는데 통화 중에 영어를 쓴 적이 있다.

딱 한 단어만 쓰는데 "Anyway". 설명을 하다 막힐 때는 "Anyway"라는 단어를 쓴다.

 

5. (인터뷰 할 때도 경호원 있었나?) 그렇다. 경호원 한 명 있었다. 

6. (인터뷰 한 번 했나?) 전씨를 만난 건 세 번이다. 시그니엘 안에서도 봤다. 집 안에도 경호원 있었다. 

7. (경호원 태도, 경호원을 대하는 태가 어땠나?) 경호원은 전씨에게 깍듯한 태도였다. 전씨는 경호원을 부를 때 (호칭 대신) 손짓으로 부르는 경향이 있었다.

 

8. (부를 암시하는 말도 했나?)

전씨 "지금 차가 주차되어 있는 게 뭐가 있지? 

경호원 "뭐뭐뭐뭐가 있습니다."

전씨 "그럼 지금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차가 뭐지?

경호원 "뭐 입니다."

전씨 "(기자를) 포OO로 모셔다 드려라." 

 

9. (인터뷰때 둘의 분위기 어땠나?) 여느 사랑하는 연인들과 다를 바가 없었다.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고, 사진 찍을 때 옷깃을 서로 만져준다거나.

 

10. (후속보도 중 주민등록증 2개 관련-, 남성 주민등록증 실물 봤나?)

성별 논란 이후 기자가 "제 눈으로 봐야겠으니 신분증 보여달라"고 요구함 

전씨 "현재 가지고 있지 않으니 사진 찍어둔 것을 보여주겠다. 1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남자입니다."

 

11. (인터뷰 이후 이런 논란이 발생될 것을 알았나? 이유는?)

어느 정도 예상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인터뷰 사전 준비/도중 등에서 의심되는 정황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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