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만, 태국
이 나라들 공포영화는 진짜 무섭잖아
근데 공통적으로 덥고 습한 날씨로 유명한 것 같아
덥고 건조한 국가의 공포영화는 본 적이 없기도 하고
막상 떠오르는 건 없는 것 같아
우리나라도 여름에 한해서 매우 덥고 습해서 공포영화 무섭게 잘 만드는 건가 싶기도 한데
일본, 대만, 태국의 공포영화는 보고 나면 그 나라의 기후처럼 끈적한데 기분 나쁜 공포랄까
마치 공포가 땀줄기를 타고 흐르도록 느껴지는 것 같아
그래서 말인데
어째서 덥고 습한 나라들의 공포영화는 무서운지 설명해줄 덬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