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준용과 허웅의 부상 정도는 송교창보다 약한 것 같았다. 그래서 송교창만큼 검사를 많이 받지 않았다. 하지만 KCC 관계자는 “(최)준용이도 우측 외측 광근(대퇴사두근 부근) 근육 및 건 염좌가 발생했다. 4쿼터에 리바운드 도중 해당 부위에 통증을 느낀 것 같다. ‘2주 진단’을 받았다. (허)웅이는 다행히 단순 타박이다”라며 두 선수의 검사 결과를 이야기했다.
일단 다행ㅠㅠ
웅아 푹쉬어💙
팀동생들도 잘회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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