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허훈, 허웅, 송교창, 최준용이 모두 부상에서 돌아와 완전체가 됐다. 하지만 크고 작은 부상이 있어 100% 전력은 아니었다. 이상민 감독은 “코뼈가 골절된 허훈은 다시 한 번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한다. 준용이는 무릎이 안좋다. 허웅은 목에 염좌가 있다. 송교창까지 모두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완전체인데 다 건강하지 않다”면서 한숨을 쉬었다. 목을 여러번 다쳐서 넘 걱정이야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