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아침에 엄마가 밖에 꺼내둔거 냉장고에 넣어두라고 전화와서
침대에 있다가 일어나서 가려고 하는데 방문 앞에서 갑자기 쓰러졌나..
한 5초 정도? 쓰러지는 과정이 기억안나고 (내가 일어나서 방문 나가려는 것 까지만 기억나고 기억이 안나)
그냥 내가 눈 뜨니까 방문 앞에 누워있었고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다가 멈췄음..
쓰러지면서 엉덩이 꽝 박았는지 아프고 팔 살짝 까지고
핸드폰은 안보여서 우선 전 김치냉장고에 넣고 오니까
핸드폰 날라간거 거실에 있었다
생리 다 끝나가는 시점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