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종 8센치짜리가 계속 있었는데 무증상에 위치도 좋다고 지켜보자고해서 냅뒀었거든.
그러다 오늘 가본 산부인과에서 10.5센치고 다른 작은것도 몇개더있으니 수술의뢰서 써준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 한 10년전에 난소쪽문제로 복강경 수술을 한번 했었는데 이게 수술할때 문제가 될까...??
또 복강경 하게되는거라 ㅠㅠ걱정이네... 이런쪽으로 경험해봤던 덬 있어??
거기다 자궁 적출하는게 훨씬 편할거라는데 나도 애생각없고 생리안하면 좋아보이는데 뭐가 좋을까 ㅠㅠ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