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야.
지금 손목 다쳐서 치료비가 많이 들다 보니 보험의 중요성을 깨달았어! ㅜㅜ
지금 있는 보험이 아빠 회사 실비랑 회사 단체 보험(실비)뿐이야ㅠ. 재직 중에는 계속 단체보험 되지만, 퇴직 후가 걱정 돼서
개인 실비 가입 하고 싶어
+암뇌심 (친할머니 치매, 아빠 뇌동맥류, 외할아버지 심장 스탠드, 큰아빠 당뇨 이렇게 가족 친척이 잘 아파서 걱정 돼).
근데 워낙 병원을 많이 갔어서ㅠㅠㅠ
좀 나중에 기록 사라지면 드는 게 나을지 아님 빨리 가입하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 가입이 될 지도 모르겠고.,
실비는 당연히 안 될 거 같고 나중에 시도해 봐야 될 거 같은 데 언제쯤일지 모르겠고 또 다른 보험 먼저 가입 하면 고지기록 남아서 안 좋을까봐 걱정이야!
1) 암뇌심 가입 될까? 유병자만 되나? ㅠㅠ
2) 개인 실비도 가입 가능할까? 아니면 이미 너무 기록이 많으니 단체로 쭉가? 아님 25.2 까지 많으니 30년에 가입ㄱ..?
3) 실비 나중에 가입 해도 암뇌심 가입할 때 고지 한게 기록에 남아?
병력은 댓으로 달게!!
궁금한게 많아서 미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