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치과에 대한 평을 했더니 (구글맵, 네이버나 카카오는 이미 업자에 점령 했다 생각함)
내가 올린 뒤로 좋다는 리뷰가 10개도 넘게 바로 올라오네.
그 전까지 있던 리뷰가 몇개 안되었는데.
이런식으로 리뷰 관리를 하는게 참 어이가 없다.
이미지가 생명이라는 것을 알면 과잉진료를 하지 말아야지.
어딜 과잉 진료를 해놓고서 이딴식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해?
한 번 끝까지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임플란트는 하지 않았는데.
이 치과 의사 때문에 임플란트 갈 것 같거든.
정말 치료 받고 2년 동안 과일도 못 먹고 불편해 죽겠다.
정말 우리나라 치과의사들 문제 많다.
의료쪽이 다 그렇긴 하지만.
특히 치과는 과잉으로 가기 너무 좋아.
스케일링 무료랑 신경(제거)치료 수가 적용되면서 아주 치과의사들 더 환자들 치아 작살 내는 것 같다.
다들 치실 꼭 써.
40대 되면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 때 악의 품은 의사 만나면 바로 지옥문 열리는 거야.
손가락 상처 치료하러 갔다가 손가락 자르고 오니까 진짜 치과는 10군데 이상 돌아다녀도 아깝지 않다.
쓰레기 같은 치과의사썰 디테일하게 조만간 풀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