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자궁내막증인데
아직 미혼이라 자궁은 살리고 미레나 로 버티고
계속 추적검사하자 그러셨대
근데 동생이 결말은 결국 적출맞나요? 물어보니
맞다고 하셨대.
벌써부터 고민이 많다.
동생이 원래 있던 지병때문에 아이 생각은 없는데
이제 하나씩 선택해야하는 문제들이 생기니
가족으로써 너무 무섭고 안타까워
자궁적출이 단어가 너무 무섭고
생각보다 그 이후에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지
적혀있는 후기가 많지 않네
민감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지나치지 말고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