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크게 해외갔다 공황장애 와서 1년반 정도 약먹고 지금 쉬고있어
불안,강박장애가 있어 항불안제 먹었거든 그때는 상태가 좋았음
증상 많이 좋아져서 단약한지 6개월정도인데(단약한 이유가있었어)
그러고 한 3개월 정도 됐을때 공황장애가 한번 크게왔었어
신체화증상이라고 해야하나? 그 이후로 갑자기 + 심한 건강염려증까지 생겨서 항상 불안속에 산다,,
근데 이 신체화 증상이라는게 간헐적으로 불시에 찾아오는 느낌이 아니라 늘 머그잔에 담은 물이 넘쳐날것 처럼 아슬아슬하게 있어. 그러다가 갑자기 새벽에 한번씩 크게 찾아오는편,.. 나처럼 불안 공황 겪고 있는 덬들은 매일매일 증상이 있는거니? 아니면 어쩌다 한번 교통사고 처럼 다가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