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처럼 굼방에서 뒹굴뒹굴하고 있었는데 천사뭉탱이가 묵끄럽을 나눔해준다고 해서 손들고 나눔을 받았어
국대 트레카도 같이 보내준다고 해서 넘 떨렸는데 열자마자 탑로더 보고 파하하 웃음 터졌어 넘 ㄱㅇㅇ
민형이 가슴에 있는 태극기 잘 보이도록 조정해서 다시 넣어놨다 넘 고마워🫶 덕분에 나도 트레카 있다!
묵끄럽은 일단 하나씩 먹어봤는데 난 마라탕 마라샹궈 넘 조아해서 입에 잘 맞았구 참깨맛이 제일 맛있었어! 처음 봤을 때는 참깨?소스?이랬는데 맛있더라
크랩커리는 좀 게맛살 느낌! 그리고 다 기본적으로 매운 편이라서 신기했어
나눔해준 뭉탱이 덕분에 여러 맛 먹어볼 수 있어서 넘 좋았다 정말x98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