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내가 롤 보는거 좋아하고 응원했던 그때로 돌아갈 수 있게 차근차근 테라피해주는거 같음 이때까지의 여정이 그럼.. 작년에 모든게 무서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다시 처음과 비슷해졌어 민형이한테 고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