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이는 그 치열한 경쟁과 자기 증명의 시간들을 견디면서 지치지 않고 매년 해나가는게 진짜 존경스러워그리고 나도 민형이 말대로 결과도 중요하지만 점점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