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은 진짜 안 아쉬울 수가 없는 것 같아 한 발짝만 더 가면 됐는데 놓친 느낌이라아까 민형이 리그 성적 나오는데 무수한 준우승 보고 데뷔 때부터 응원한 뭉탱이들은 진짜 강철멘탈 됐겠다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