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야기 하는 게, '우리 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좋은 영향력을 찾겠다'였잖아
뭔가 돋보이려는 느낌보다 '묵묵히 팀원들 뒤에서 받쳐주겠다'의 느낌을 좀 많이 받았어
오늘 포니님 리뷰 영상봐도, 바텀이 버텨주는 게 진짜 쉽지 않다라고 하던데
롤하는 입장에서 진짜 라인전 지는 픽만 하는 거 힘들거든
버티는 거 쉽지도 않고..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ㅠ
잡담 어제 민형이 인터뷰 보면서 계속 생각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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