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겁쟁이라서 처음에는 막연한 두려움도 컸고새로운 팀에 같이 적응해나가면서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도 있었지만그래도 행복한 순간들이 너무너무 많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런 순간들과 추억들이 쌓일 거라는 확신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