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에 진짜 어디다 티는 안냈지만 혼자서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서 울기도 했었는데 민형이가 국대돼서 내가 M.H. LEE 국대니폼을 구매할 수 있다니 진짜 아직도 너무 꿈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