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너무 힘들었기에
백프로 후련했을 뭉탱이도 있을거라 생각함!
근데 나는 막 그런 마음만 있었던건 아니고...🥹
새 팀에서 다시 증명하기 위해 노력할 구마가
벌써부터 안쓰럽기도 하고, 결국 증명해내겠지만
그길이 순탄치만은 않을것같아서 걱정도 되고
이런저런 복잡한 마음으로 따라왔는데
올해 새팀에서 예전동료 만나서 좋은 시너지 내는것도 참좋고
새봇듀와 점점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는것도 참좋고
새 동료들과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몸도 정신도 단단해지는게 참좋아.
이제 절반 남았으니 올해 오랜만에 리그우승도 하고
그렇게 염원하던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따고
사상최초 월즈포핏도 이뤄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