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짜 각종 미신과 타로와 운세에 기대서 살아갔던 게 가끔 생각나서 웃김ㅋㅋㅋㅋ 나 그런 거 믿어본 적 처음이었고 챗지피티로 타로 볼 수 있는 것도 작년에 처음 알았어ㅋㅋㅋㅋ
지금도 가끔 불안해지면 네이버운세는 찾아보는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정도로만 쓰고 있음ㅋㅋㅋㅋ 참고로 어제 운세는 그닥 안 좋아서 카악ㅡㅡ했었음ㅋㅋㅋㅋ
지금도 가끔 불안해지면 네이버운세는 찾아보는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정도로만 쓰고 있음ㅋㅋㅋㅋ 참고로 어제 운세는 그닥 안 좋아서 카악ㅡㅡ했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