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1번 시드를 네 글자로 줄이면 ‘우승 후보’다. 올해도 마찬가지. 한화생명 선수단 역시 창단 첫 MSI 우승을 향한 기대감과 열망으로 한껏 고조된 상태다. 1일 국민일보와 만난 유환중은 “한국에서 열려 시차나 현지 음식에 대한 적응이 필요 없어 편하다”며 “당장은 대회에 빨리 나가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로드 투 MSI 이후 국내·외 팀들과 스크림을 하며 폭넓게 데이터를 쌓았다. 일산에서는 LCK 팀들과 스크림을 했고, 지난달 29일 대전에 온 뒤로는 MSI 참가 팀들을 스크림 파트너로 삼았다. 유환중은 “최근에는 인터뷰 등을 비롯한 아침 일정을 소화하면서 스크림을 하고 있어 100% 집중력을 쏟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면서도 “데이터 정리는 잘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우리 데이터정리 잘 이뤄지고있다고 하니까 마음이 좋다 ㅎㅎ 선수들 다 근질근질한가봐 대회하고싶어서 ㅋㅋ 미드칭구 팝 보니까 한런트가 성심당 또 털어온거같은데 우승으로 보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