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함에도 굴하지 않는 것, 끝나지 않아도 끝을 보고 달리는 이라는 멘탈의 기준이 너무 낭만적임ㅋㅋㅋ
민형이가 프로게이머로써 밟아온 삶 속에서의 선택들도 그랬고
사소하게는 어제 마크할때도 굳이굳이 하드코어 모드로 계속 하면서 치트키 쓰기 싫어하는 게
쉽게쉽게 가는 것보다 땀흘려 얻어내는 거 좋아하고ㅋㅋ
고집스럽고 미련하고 바보같지만 >낭만적인< 이런 추구미가 확실히 좀 있는듯ㅋㅋㅋㅋ
불가능함에도 굴하지 않는 것, 끝나지 않아도 끝을 보고 달리는 이라는 멘탈의 기준이 너무 낭만적임ㅋㅋㅋ
민형이가 프로게이머로써 밟아온 삶 속에서의 선택들도 그랬고
사소하게는 어제 마크할때도 굳이굳이 하드코어 모드로 계속 하면서 치트키 쓰기 싫어하는 게
쉽게쉽게 가는 것보다 땀흘려 얻어내는 거 좋아하고ㅋㅋ
고집스럽고 미련하고 바보같지만 >낭만적인< 이런 추구미가 확실히 좀 있는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