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치면 피통이 있는데, 경기와 연습을 하면서 피통이 천천히 닳음
일정 피통 이하로 내려가면 컨디션 이슈가 나오면서 폼이 떨어짐
피채우는법은 휴식임
근데 요즘 쉴틈이 없으니 피가 닳은 게 복구가 안됨
원래 이걸 본인도 잘 알아서 운동 하면서 체력 기르고 휴식도 틈틈이 잘 챙김
(피통을 늘리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함)
운동도 다양하게 시도함 러닝이라던가 수영이나 헬스나 이런거
민형이 본인도 프로는 컨디션 조절 잘해야 된다가 기본 마인드라 항상 잘 챙김...
원래는 수면 시간도 아예 정해놓고 잠 7시간인가 7시간 반인가? 하여간 원래는 잠도 잘 챙김
(그래서 요새 잠 못잔단 얘기에 걱정이 됨 ㅠㅠ 무슨 일이야 청년...)
그래서 기본적으로 다전제나 국제전에서 잘함... 푹 쉬고 오니까 ( ᵕ̩̩ㅅᵕ̩̩ )
얼른 이 하드한 일정이 끝나고 휴식이 생겼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