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니까 예전 얘기 하자면 23므시 끝나고 기다리다가 잘 쉬다 오겠다 인스스 보고 아 이젠 지고나서 라방은 안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 그래서 카페알바 온게 더 놀랬던거 같아
알바 끝나고 여러 멘트 하고 마지막에
아시안게임 많이 응원해주세요 (로스터 이미 뜬 상태)
하는데 많이 간절했던거 아니까 더 아쉬웠어 민형이도 올해 관련 인터뷰에서 너무 간절해서 어려웠던거 같다 할거 하면서 기다리겠다 st 인터뷰 해서 나도 기대컨 열심히 했는데 뽑혀서 심장 뛰었어🥹
아쉬워도 팬들 먼저 생각해주는 사람이니까 더 잘되기를 바랬고 진짜 다음 국대 가자는 말이 이뤄져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