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가 자취집 왔는데 분명 김치찜 해준다 그랬거든근데 불고기 해놓으심.....내가 어제부터 기다린 엄마표김치찜인데....너무 속상해서 방문쾅닫고 들어왔어 불고기도 맛있겠지만 감사하지만 그래도。°(°´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