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윤성영 감독이 승리가 만들어내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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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1패, 만족스러운 성적으로 2주 차 일정을 마무리한 한화생명이다. 하지만 윤 감독은 여전히 스크림만큼의 경기력이 실전에서 발휘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는 선수들의 폼이 많이 올라온 상태”라면서 “‘딜라이트’ (유)환중이가 오늘처럼만 라칸을 해준다면 다 이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LCK컵을 10위로 조기 탈락했던 한화생명은 정규 시즌 돌입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윤 감독은 “대회를 치르고 이기다 보면 선수끼리 신뢰가 쌓이기 마련”이라면서 “그러면 발전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수단이 전부 라인전을 잘하고 워낙 실력이 좋다. 큰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662377&code=61162012&sid1=esp&sid2=0001
오늘도 너무 잘했는데 아직 스크림만큼의 경기력이 안나온다니
고점의 한화생명 기대된다!!! 많이 이기면서 잘 맞춰보자 ㅎㅇㅌㅎㅇㅌ!!!